저자
구리하라 다케시(栗原 毅)
구리하라클리닉 도쿄 니혼바시 원장. 의학박사. 1978년 기타사토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도쿄여자의과대학 소화기질환센터 내과에 들어가 1987년부터 도쿄여자의과대학에서 소화기내과, 특히 간질환을 전공하였고 2005년에 교수로 취임하였다. 2004년 중국 중의연구원 객원교수, 2007년 게이오기주쿠대학 교수로 취임하였다. 2008년에 소화기질환, 대사증후군 등 생활습관병 예방과 치료에 중점을 둔 ‘구리하라클리닉 도쿄 니혼바시’를 개원하였다.
신문, 방송, 잡지 등 미디어에서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인기를 얻었다. ‘찰랑찰랑 혈액’ 제창자로 알려져 있다.

역자
최화연
대학에서 중국어와 일본어를 전공하고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개발협력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식사가 최고의 투자입니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요로 선생님 병원에 가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등이 있다.